파키스탄의 핵과학자 2명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빈 라덴을 2차례 이상 만났다고 파키스탄 수사당국이 밝혔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파키스탄 관리는 최근 체포돼 신문을 받았던 술탄 바시르-우드-딘 메흐무드와 압둘 마지드라는 이름의 핵 과학자 2명이 올해에만 최소한 2차례 이상 빈 라덴과 접촉했음을 시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과학자들은 2년전 파키스탄 원자력위원회를 그만두고 아프간에서 구호활동을 벌여 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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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핵과학자, 빈 라덴과 2번이상 접촉
입력 2001.11.12 (09:33)
단신뉴스
파키스탄의 핵과학자 2명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빈 라덴을 2차례 이상 만났다고 파키스탄 수사당국이 밝혔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파키스탄 관리는 최근 체포돼 신문을 받았던 술탄 바시르-우드-딘 메흐무드와 압둘 마지드라는 이름의 핵 과학자 2명이 올해에만 최소한 2차례 이상 빈 라덴과 접촉했음을 시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과학자들은 2년전 파키스탄 원자력위원회를 그만두고 아프간에서 구호활동을 벌여 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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