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쯤 서울 망우2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이 동네 60살 이모 씨가 운전하는 모범 택시가 갑자기 30여 미터를 고속으로 후진해 전봇대와 주택 담장을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와 담장 일부가 파손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택시 기사인 이모 씨는 서 있던 차의 시동을 켠 뒤 자동 변속기의 후진 기어를 넣는 순간 갑자기 차량이 후진했으며 브레이크가 듣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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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 급발진 사고
입력 2001.11.12 (10:10)
단신뉴스
오늘 오전 8시쯤 서울 망우2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이 동네 60살 이모 씨가 운전하는 모범 택시가 갑자기 30여 미터를 고속으로 후진해 전봇대와 주택 담장을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와 담장 일부가 파손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택시 기사인 이모 씨는 서 있던 차의 시동을 켠 뒤 자동 변속기의 후진 기어를 넣는 순간 갑자기 차량이 후진했으며 브레이크가 듣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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