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의원 연맹 한국측 회장인 김종필 자민련 총재는 연맹 소속 여야 의원과 함께 일본에서 열리는 연맹 합동 간사회의에 참석하기위해 오늘 오전 출국했습니다.
이번 합동 간사회의에서는 서울에서 열릴 올 총회 개최 문제를 논의합니다.
김종필 총재는 일본 방문 기간에 고이즈미 일본 총리를 비롯해 자유당과 공명당,민주당 등 각 당 당수와 연쇄 면담을 갖고 두 나라 관계발전 방안에 관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김종필 총재는 오는 17일 오이타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한일의원 친선축구대회를 관람한 뒤 18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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