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교도간의 갈등으로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는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또다시 신구교간 충돌이 일어나 열일곱살 소년이 숨지고 경찰과 군인들이 다쳤습니다.
숨진 소년은 시위에 참가해 폭탄을 던지려다가 폭탄이 손에서 터지는 바람에 손과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곧 숨졌습니다.
북아일랜드 폭동으로 17세 소년 사망
입력 2001.11.12 (10:25)
단신뉴스
신구교도간의 갈등으로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는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또다시 신구교간 충돌이 일어나 열일곱살 소년이 숨지고 경찰과 군인들이 다쳤습니다.
숨진 소년은 시위에 참가해 폭탄을 던지려다가 폭탄이 손에서 터지는 바람에 손과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곧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