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장광근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른바 북풍사건은 야당을 파괴하고 이회창 총재를 상처내기 위한 현정권 최대의 국기문란사건으로 진상과 배후가 철저히 규명돼야한다며 대통령은 직접 진상조사를 명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장광근 부대변인은 1년 반만에 나타난 김양일씨가 제출한 조작 증거물에 대해 검증과정도 거치지 않은 검찰은 정권의 야당 파괴에 동조한 것과 마찬가지라며 이번 사건은 내년 대선을 앞두고 일어날 정치 공작의 신호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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