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수능시험이 쉽게 출제된다는 정부의 약속을 믿었다가 충격을 받은 학생과 학부모들을 생각할때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한완상 교육부총리에게 지금부터라도 학교당국과 협의해 학교선택등에서 참고가 되도록 진학지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끝)
김 대통령, 수능 관련 유감 표명
입력 2001.11.12 (10:41)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수능시험이 쉽게 출제된다는 정부의 약속을 믿었다가 충격을 받은 학생과 학부모들을 생각할때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한완상 교육부총리에게 지금부터라도 학교당국과 협의해 학교선택등에서 참고가 되도록 진학지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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