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의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 불이 나 1억 8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오늘 오전 6시쯤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플라스틱 제조업체인 형제수지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공장 3백여평을 태우고 2시간여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오늘 불로 폐비닐 백여톤과 합성수지 원료를 태우는 바람에 검은 연기가 진영읍 일대를 뒤덮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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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합성수지 공장에 화재
입력 2001.11.12 (10:52)
단신뉴스
김해의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 불이 나 1억 8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오늘 오전 6시쯤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플라스틱 제조업체인 형제수지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공장 3백여평을 태우고 2시간여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오늘 불로 폐비닐 백여톤과 합성수지 원료를 태우는 바람에 검은 연기가 진영읍 일대를 뒤덮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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