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40대 여자를 때린 여중생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포항 북부경찰서는 오늘 포항 모 여중 2학년 임모 양을 폭력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 양은 어제 저녁 6시쯤 포항시 여남동 길에서 자신을 기분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40살 김모 여인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째려본다고 여중생이 40대 여자 폭행
입력 2001.11.12 (10:57)
단신뉴스
자신을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40대 여자를 때린 여중생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포항 북부경찰서는 오늘 포항 모 여중 2학년 임모 양을 폭력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 양은 어제 저녁 6시쯤 포항시 여남동 길에서 자신을 기분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40살 김모 여인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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