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는 돼지 콜레라 바이러스가 없는 것으로 확인돼 예방 접종을 중단해도 재발될 가능성이 없다고 국립 수의 과학 검역원이 밝혔습니다.
국립 수의 과학 검역원은 지난 6월부터 넉달동안 전국 299개 농장의 새로 태어난 새끼 돼지에 대해 콜레라 발생 위험도 평가 시험 사업을 실시한 결과 돼지 콜레라의 재발 가능성은 없다고 결론내렸습니다.
이같은 시험 결과에 따라, 농림부가 이달 말 돼지 콜레라 예방 접종을 중단할 경우 돼지 콜레라 청정국의 지위를 획득하게 돼 일본과의 돼지 고기 수출 협상은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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