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기업인 한국창투 김정주 신임사장은 오늘 현재 홍콩과 미국의 벤처캐피털 두 개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상태라며 다음 달 말까지 500만달러 규모의 외자 유치 추진이 성사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김 사장은, 1차 자산실사는 이미 끝났으며 2차 실사가 끝나는 대로 최종계약이 체결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주주우선 배정방식으로 100억원 유상증자의 납입이 완료됐다며 이에 따라 한국창투 자본금이 2백억원으로 늘어나고, 부채비율이 28%에서 13%로 떨어졌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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