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가을가뭄 대책으로 저수지 준설 사업이 추진됩니다.
행정자치부는 올해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이 58%으로 평균 저수율 76%보다 크게 낮아 생활용수와 마늘과 양파등 일부 작물의 농업용수 부족이 전망되고 있다면서 가뭄대책으로 저수지 준설을 농림부에 건의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농림부가 전국 782개 저수지 준설 사업 계획을 마련하면 이에 대한 사업비로 456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이와함께 내년 봄가뭄에 대비해 전국 14개 다목댐의 조절 방류량을 50%이상 줄여 줄것을 건설교통부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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