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20분쯤 전남 고흥군 포두면 후동마을 앞길에서 39살 임명구 씨가 운전하던 5톤 트럭이 후진하다 뒤에 있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에 타고있던 고흥군 포두면 73살 이수형 씨와 이 씨의 아내 65살 유두례 씨가 숨지고 이 씨의 손자 3살 윤호 군이 다쳤습니다.
. 경찰은 트럭 운전자가 마주 오던 차량에 길을 비켜주기위해 후진하다 오토바이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있습니다.
(끝/촬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