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경찰서는 오늘 상습적으로 빈 집을 털어 온 서울 논현동 13살 김모 군 등 중학교 1학년생 4명과 초등학교 6학년생 2명 등 6명을 붙잡아 범행 경위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 군 등은 지난 9월 말 밤 9시 쯤 서울 논현동 59살 손모 씨의 집에 베란다 창살을 뜯고 들어가 시가가 아직 밝혀지지 않은 다이아몬드 반지 1개와 루비 반지 1개, 그리고 2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어제까지 3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금품을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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