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중국 CDMA 이동통신 서비스 사업자인 차이나 유니콤의 차세대 이동통신 시범망 공급업체로 선정됐습니다.
삼성전자는 중국의 최대 상업지역인 상하이에 시범망을 구축하며 모토로라와 루슨트, 노텔, 에릭슨 등 6개 외국업체들도 시범사업에 같이 참가하게 됩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APEC 정상회담 기간에 선보인 CDMA 2000 기술을 인정받아 시범망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번 시범망 공급업체 선정을 계기로 중국의 차세대 CDMA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차이나유니콤은 시범사업을 통해 업체들의 기술력과 사업수행 능력을 검증해 상용망 공급업체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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