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반도체가 오늘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최대 4조3천억원을 출자전환하고, 1조원을 유상증자할 수 있도록 한 정관 변경안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발행예정 주식 총수는 현행 15억주에서 90억주로 늘어나고, 전환사채의 액면미달 발행한도도 현행 3조원에서 6조원으로 증액됐습니다.
전체 채권단이 3조원 이상 출자전환을 하게 되면, 하이닉스는 채권단 공동관리 체제로 소유구조가 바뀔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유상증자는 주주 우선 신주배정 또는 제3자의 배정 방식으로 내년 1월 쯤 실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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