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 공격을 개시한 이래 처음으로 종군 기자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압둘라 북부동맹 사령관은 북부동맹에 동행해 취재 중이던 라디오 프랑스 앵테르나쇼날의 여기자 조안 쉬통이 동북부 샤라타이전선에서 탈레반군의 기습으로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압둘라 사령관은 쉬통 기자의 시신이 샤리타이 기지로 운구됐으며 함께 취재 중이던 다른 프랑스 기자 1명도 실종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끝)
프랑스 여기자 아프간 전선서 사망
입력 2001.11.12 (13:18)
단신뉴스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 공격을 개시한 이래 처음으로 종군 기자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압둘라 북부동맹 사령관은 북부동맹에 동행해 취재 중이던 라디오 프랑스 앵테르나쇼날의 여기자 조안 쉬통이 동북부 샤라타이전선에서 탈레반군의 기습으로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압둘라 사령관은 쉬통 기자의 시신이 샤리타이 기지로 운구됐으며 함께 취재 중이던 다른 프랑스 기자 1명도 실종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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