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티라나 AFP.dpa 연합뉴스) 나토는 유고 주재 중국대사관 폭격 사건 이후 자제했던 야간 공습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유고 국영 탄유그 통신은 나토 전투기들이 어제 낮 프리슈티나와 베오그라드 근처의 산업 설비 등 주요 시설물을 공습한데 이어 야간에도 유고 제3의 도시 니스를 공습해 연료저장소와 천연가스공장을 파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나토는 지난 7일 밤 유고 주재 중국대사관을 폭격한 이후 중국의 반발을 의식해 유고에 대한 공습 강도를 낮춰 야간 공습을 중단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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