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늘 농업인의 날을 맞아 도곡동 농업기술센터에서 '서울 농업인의 날'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 행사에서는 시설채소 재배로 신선한 채소를 공급해 한해 9천만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서울 개화동 55살 김기창 씨가 시장상인 2001년 서울농업 대상을 받았고, 우리 전통음식인 떡과 한과 만드는 법을 일반시민에게 보급한 서울 서초동 52살 이효원씨가 서울시의회 의장상을 받았습니다.
서울의 농가인구는 현재 만53 명으로 채소와 벼 화훼 등이 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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