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반도체 생산업체인 인피니온 테크놀로지는 최근 메모리반도체 시장의 침체가 이어지면서 적자폭이 지난분기에 비해 더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됐습니다.
다우존스는 최근 주요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이 인피니온사가 4분기에 3억9천만유로의 적자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는 물론 전분기에 비해서도 실적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주력사업인 D램시장이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4분기 D램시장에서 128메가 가격은 평균 한개당 1.70달러에 거래돼 전분기의 3.90달러의 절반이하로 떨어졌으며 손익분기점인 6달러에 턱없이 모자라 생산과 판매가 곧 적자로 연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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