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을 하던 육군 장갑차가 다리 아래로 떨어져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6시 40분쯤 경기도 가평군 상판리 수도 기계화사단 <거접>훈련장에서 훈련중이던 이 부대 소속 장갑차 한대가 높이 2미터의 다리 아래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장갑차에 타고 있던 소대장 25살 배형수 소위와 부조종수 22살 이종정 병장이 숨지고 소총수 김낙현 이병이 다쳤습니다.
군 수사기관은 다리를 지나던 장갑차가 조종수의 조종 미숙으로 다리 난간을 부수고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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