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15톤 트럭과 정면 충돌하면서 불이 나 운전자와 승객등 두 명이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충북 충주시 이류면 장성리에서 전북 장수군 장수리 20살 정희두씨가 운전하던 충남 38 라 1766 티코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충주시 주덕읍 화곡리 29살 김재현씨의 15톤 트럭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티코 승용차가 모두 불에 타 운전자 정씨와 옆에 타고 있던 여자 등 두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티코 승용차에 타고 있던 10대 후반 여자의 신원을 찾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