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러시아를 비롯해 아프가니스탄 주변 6개국 외무장관은 다민족으로 구성된 아프간의 새 정부 창설을 촉구하는 선언문을 채택할 것으로 보인다고 외교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소식통들은 선언문 초안을 인용해 이들 8개국 외무장관 모임이 유엔 본부에서 파월 미국 국무장관과 브라히미 아프간 유엔특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8개국이 선언문에서 중앙 아시아 내 아프간 문제 해결을 위한 정치적 조처를 모색하고 아프간인의 의사에 따라 새 정부를 창설한다는 원칙을 밝히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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