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청와대 대변인은 어제밤 MBC 방송중단 사태와 관련해 어떤 경우든 물리적인 힘으로 방송을 중단시키는 일은 민주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만큼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원 대변인은 특히 MBC측은 법원이 내린 가처분 결정을 지키며 방송을 하려했던 것인만큼 교회측도 관련된 모든 문제를 법절차에 따라 해결해야 했을 것이라고 지적하고 물리력으로 방송을 중단시킨데 대한 법적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물리력에 의한 방송중단 있을 수 없다.
입력 1999.05.12 (10:32)
단신뉴스
박지원 청와대 대변인은 어제밤 MBC 방송중단 사태와 관련해 어떤 경우든 물리적인 힘으로 방송을 중단시키는 일은 민주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만큼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원 대변인은 특히 MBC측은 법원이 내린 가처분 결정을 지키며 방송을 하려했던 것인만큼 교회측도 관련된 모든 문제를 법절차에 따라 해결해야 했을 것이라고 지적하고 물리력으로 방송을 중단시킨데 대한 법적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