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총회 연설을 생중계하면서 이한동 총리를 북한 총리로 잘못 소개한 미국의 공영 TV C-SPAN(씨스팬)이 정식으로 사과했습니다.
C-SPAN의 간판 프로그램인 '워싱턴 저널'의 사회자 스티브 시걸은 오늘 오전 프로그램 진행 도중 C-SPAN이 전날 이총리를 북한 총리로 소개한 자막을 여러차례 내보냈다며, 한국 국민과 정부에 심심한 사과를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C-SPAN은 어제 주미 대사관과 유엔 대표부의 강력한 항의를 받고, 일단 비공식적인 사과 의사를 표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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