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2002월드컵축구 한국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프레스센터에서 관훈클럽초청 조찬 토론회를 갖고 차질없는 월드컵 준비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자리에서 정위원장은 특히 최근 국제축구연맹이 제기한 개고기 식용 문제는 FIFA가 관여할 바가 아니라는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또 북한과의 분산개최에 대해선 아직까지 북한이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지만 본선 조추첨까지 시간은 있다며 희망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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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위원장, 관훈클럽 토론회
입력 2001.11.12 (15:09)
단신뉴스
정몽준 2002월드컵축구 한국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프레스센터에서 관훈클럽초청 조찬 토론회를 갖고 차질없는 월드컵 준비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자리에서 정위원장은 특히 최근 국제축구연맹이 제기한 개고기 식용 문제는 FIFA가 관여할 바가 아니라는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또 북한과의 분산개최에 대해선 아직까지 북한이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지만 본선 조추첨까지 시간은 있다며 희망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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