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월드컵축구 개막을 200일 앞두고 본선진출국들의 국기가 서울시청앞 광장에 게양됐습니다.
한국월드컵조직위원는 오늘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남궁진 문화관광부장관과 정몽준.이연택 공동위원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2002FIFA월드컵 본선진출국 국기게양식 행사를 갖고 오늘까지 본선행 티켓을 따낸 25개국의 깃발을 나란히 게양했습니다.
아직 본선진출이 확정되지 않은 7개국 자리에는 월드컵 엠블럼이 대신 걸렸습니다.
본선진출국 국기는 월드컵대회가 끝나는 내년 6월말까지 게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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