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장전형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북풍 사건의 본질은 지난 97년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가 대선 승리를 위해 북풍 공작을 했다는 것인데도 한나라당이 지엽적인 문제를 빌미로 북풍 공작에서 벗어나려는 것은 후안무치한 행동이라고 말했습니다.
장전형 부대변인은 한나라당은 정치 공세에 앞서 대선을 한 달 앞둔 시점에 한나라당 정재문 의원이 중국에서 북측 고위 인사를 만난 이유와 북풍공작의 대가로 북측에 제공한 거액의 출처를 국민 앞에 먼저 고백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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