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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민련, 인사청문회에 빅 5 포함키로
    • 입력2001.11.1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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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민련은 오늘 인사청문회 대상에 국무총리외에 검찰총장과 경찰청장,국세청장,국정원장등 이른바 '빅5'를 모두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자민련은 오늘 김종필 총재 주재로 열린 확대당직자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한나라당과 공조해 이번 정기국회에서 인사청문회법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김학원 원내총무는 이와 관련해 검찰총장과 경찰청장,국세청장, 그리고 국정원장은 권력이 지나치게 방만하게 운용된 경험에 비춰 인사에 앞서 사전에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학원 총무는 그러나 국무위원 17명 전원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실시하는 것은 제도상 무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민련은 또 남북교류협력법과 남북협력기금법등 남북관계법 개정안을 한나라당의원 35명과 함께 국회에 제출해 이번 정기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자민련은 이와 함께 교원정년을 1년 연장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교육공무원법 개정을 관철시키기로 했으며 정무장관직 신설 문제는 반대하지 않기로 당론을 정했습니다.
    (끝)
  • 자민련, 인사청문회에 빅 5 포함키로
    • 입력 2001.11.12 (15:18)
    단신뉴스
자민련은 오늘 인사청문회 대상에 국무총리외에 검찰총장과 경찰청장,국세청장,국정원장등 이른바 '빅5'를 모두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자민련은 오늘 김종필 총재 주재로 열린 확대당직자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한나라당과 공조해 이번 정기국회에서 인사청문회법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김학원 원내총무는 이와 관련해 검찰총장과 경찰청장,국세청장, 그리고 국정원장은 권력이 지나치게 방만하게 운용된 경험에 비춰 인사에 앞서 사전에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학원 총무는 그러나 국무위원 17명 전원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실시하는 것은 제도상 무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민련은 또 남북교류협력법과 남북협력기금법등 남북관계법 개정안을 한나라당의원 35명과 함께 국회에 제출해 이번 정기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자민련은 이와 함께 교원정년을 1년 연장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교육공무원법 개정을 관철시키기로 했으며 정무장관직 신설 문제는 반대하지 않기로 당론을 정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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