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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축구 MVP-신태용, 신인왕-송종국
    • 입력2001.11.12 (16:29)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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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일화의 신태용이 프로축구 포스코 K리그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고 부산 아이콘스의 송종국은 신인왕을 차지했습니다.
    신태용은 축구회관에서 열린 기자단 투표에서 총 투표수 72표 가운데 59표를 얻어 7표에 그친 수원 삼성의 서정원을 제치고 지난 95년에 이어 프로축구 사상 처음으로 두차례 MVP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신태용은 32살의 노장임에도 투지넘친 플레이로 올시즌 5골과 7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성남을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송종국은 64표를 얻어 성남 일화의 김용희를 가볍게 제치고 신인왕을 차지했습니다.
    `베스트 11'에는 골키퍼에 안양의 신의손이, 수비수 부문에는 우르모브, 김현수, 김용희, 이영표가 선정됐습니다.
    또 미드필더에는 신태용, 서정원, 남기일, 송종국이, 공격수에는 우성용과 산드로가 뽑혔습니다.
    K-리그에서 우승한 성남의 차경복 감독은 63표를 얻어 최우수 감독에 뽑혔고 전 경기 출장을 기록한 이용발과 신의손이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밖에 최우수 심판상에는 김진옥씨가, 최우수 부심상에는 김계수씨가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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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축구 MVP-신태용, 신인왕-송종국
    • 입력 2001.11.12 (16:29)
    단신뉴스
성남 일화의 신태용이 프로축구 포스코 K리그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고 부산 아이콘스의 송종국은 신인왕을 차지했습니다.
신태용은 축구회관에서 열린 기자단 투표에서 총 투표수 72표 가운데 59표를 얻어 7표에 그친 수원 삼성의 서정원을 제치고 지난 95년에 이어 프로축구 사상 처음으로 두차례 MVP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신태용은 32살의 노장임에도 투지넘친 플레이로 올시즌 5골과 7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성남을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송종국은 64표를 얻어 성남 일화의 김용희를 가볍게 제치고 신인왕을 차지했습니다.
`베스트 11'에는 골키퍼에 안양의 신의손이, 수비수 부문에는 우르모브, 김현수, 김용희, 이영표가 선정됐습니다.
또 미드필더에는 신태용, 서정원, 남기일, 송종국이, 공격수에는 우성용과 산드로가 뽑혔습니다.
K-리그에서 우승한 성남의 차경복 감독은 63표를 얻어 최우수 감독에 뽑혔고 전 경기 출장을 기록한 이용발과 신의손이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밖에 최우수 심판상에는 김진옥씨가, 최우수 부심상에는 김계수씨가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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