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는 오늘 외제 모의 총포 1만여 점을 불법 수입한 혐의로 수입업자인 50살 김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이들이 수입한 모의 총포를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판매업자 45살 백 모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수입업자인 김 씨 등은 지난 99년 3월 일본 모 회사의 유명 모의 총포 55정을 불법수입하는 등 일본과 대만으로부터 지금까지 모두 110여 차례에 걸쳐 모의 총포 1만여 점, 시가 10억원어치를 국내에 들여와서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