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는 지난해 4월부터 구제역으로 수입을 금지해온 한국산 소와 돼지 등과 관련 제품에 대한 수입 규제를 19개월여 만에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농업부와 국가품질검사검역총국은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공동 명의의 공고를 오늘 중국 주재 한국대사관에 통보해왔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한국정부가 중국에 수입 재개를 요청해온 한국산 조제분유 등 축산가공품, 통조림 등 육가공품,소, 돼지 등에 대한 규제가 사라져 수출이 재개될 수 있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