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의 전력증강 사업인 F-X(에프 엑스) 즉, 차세대 전투기 사업의 최종 기종 선정이 내년 3월에나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최근 김동신 국방장관이 김대중 대통령에게 F-X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하면서 내년 3월까지 기종선정을 마무리하겠다고 보고했다고 전했습니다.
모두 4조원이 투입될 F-X사업은 차세대 전투기 40대를 도입하는 것으로, 미국 보잉과 프랑스 다소, 유럽 4개국 컨소시엄 러시아의 수호이 등이 경합을 벌이고있는데 당초 지난 7월 기종을 결정할 예정이었지만 기술이전 등 협상조건이 맞지않아 계속 미뤄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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