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재 남자배구팀이 오늘 30일 열리는 내년 대학졸업선수를 위한 남자실업드래프트에 참가하지 않을 것임을 재확인했습니다.
LG화재측은 그동안 주장해왔던 자유계약제가 무산됨에 따라 지난달 15일 협회에 보낸 공문에서 밝혔던 것처럼, 올해에는 대졸선수를 선발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LG화재와 함께 자유경쟁을 주장했던 현대캐피탈은 이경수가 드래프트에 신청서를 제출 할 경우 드래프트에 참가한다는 입장을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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