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북부동맹이 북부 전략 요충 마자르-이-샤리프를 손쉽게 탈환한 것은 집권 탈레반이 전력 비축을 위해 조기 퇴각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러시아 일간 이즈베스티야는 오늘 마자르-이-샤리프 주둔 탈레반 주력군은 이미 지난주 북부동맹이 공세를 시작하기 전에 철수했다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번 탈환으로 아프간내 교두보를 확보한 미국은 앞으로 마자르-이-샤리프에 군사기지를 설치할 계획이며 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등 기타 동맹국 특수부대원 8천 명이 이곳을 통해 전투에 투입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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