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수능시험이 쉽게 출제된다는 정부의 약속을 믿었다가 충격을 받은 학생과 학부모들을 생각할 때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한완상 교육부총리에게 지금부터라도 학교 당국과 협의해서 학교선택 등에 참고가 되도록 진학지도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 수능 난이도 실패 유감 표명
입력 2001.11.12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수능시험이 쉽게 출제된다는 정부의 약속을 믿었다가 충격을 받은 학생과 학부모들을 생각할 때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한완상 교육부총리에게 지금부터라도 학교 당국과 협의해서 학교선택 등에 참고가 되도록 진학지도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