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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앞으로 200일, 순조로운 준비
    • 입력2001.11.12 (19:00)
뉴스 7 테스트 200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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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내년 서울 월드컵이 앞으로 꼭 200일 남았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서울 상암동경기장이 개장을 했고요.
    오늘은 서울 시청앞에 본선 진출이 확정된 국가의 국기 게양식이 열렸습니다.
    지금 서울 시청 앞에 중계차 나가 있습니다.
    황상무 기자!
    ⊙기자: 네, 황상무입니다.
    ⊙앵커: 그럼 현재 몇 개의 국기가 개양되어 있는 건가요?
    ⊙기자: 월드컵 본선이 진출된 25개 나라의 국기가 지금 서울 하늘에서 펄럭이고 있습니다.
    내년 월드컵 본선무대에서 경쟁하게 될 32개 나라 가운데 본선 진출이 확정된 25개 나라의 국기들입니다.
    개최국인 우리나라와 일본 그리고 프랑스와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등의 국기가 자랑스럽게 펄럭이고 있습니다.
    본선진출이 확정되지 않은 7개의 개양대에는 현재 월드컵 앰블램이 걸려 있지만 티켓을 거머지는 나라들이 확정되면 바로 그 나라들의 국기로 교체됩니다.
    이 곳에서 펄럭이는 본선 진출국 국기는 내년 월드컵경기가 끝날 때까지 게양될 예정입니다.
    지난 토요일 서울 월드컵경기장 개장으로 월드컵의 시설준비는 이제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 서울 시민들의 월드컵에 대한 열기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문화월드컵, 환경월드컵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월드컵이 우리 민족의 한단계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삼자는 공감대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노력과 정성이 모아질 때 난지도 쓰레기 동산 위에 꿈의 무대가 건설된 것처럼 그 동안의 오랜 침체를 벗고 우리가 세계의 중심으로 우뚝 서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KBS뉴스 황상무입니다.
  • 월드컵 앞으로 200일, 순조로운 준비
    • 입력 2001.11.12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내년 서울 월드컵이 앞으로 꼭 200일 남았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서울 상암동경기장이 개장을 했고요.
오늘은 서울 시청앞에 본선 진출이 확정된 국가의 국기 게양식이 열렸습니다.
지금 서울 시청 앞에 중계차 나가 있습니다.
황상무 기자!
⊙기자: 네, 황상무입니다.
⊙앵커: 그럼 현재 몇 개의 국기가 개양되어 있는 건가요?
⊙기자: 월드컵 본선이 진출된 25개 나라의 국기가 지금 서울 하늘에서 펄럭이고 있습니다.
내년 월드컵 본선무대에서 경쟁하게 될 32개 나라 가운데 본선 진출이 확정된 25개 나라의 국기들입니다.
개최국인 우리나라와 일본 그리고 프랑스와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등의 국기가 자랑스럽게 펄럭이고 있습니다.
본선진출이 확정되지 않은 7개의 개양대에는 현재 월드컵 앰블램이 걸려 있지만 티켓을 거머지는 나라들이 확정되면 바로 그 나라들의 국기로 교체됩니다.
이 곳에서 펄럭이는 본선 진출국 국기는 내년 월드컵경기가 끝날 때까지 게양될 예정입니다.
지난 토요일 서울 월드컵경기장 개장으로 월드컵의 시설준비는 이제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 서울 시민들의 월드컵에 대한 열기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문화월드컵, 환경월드컵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월드컵이 우리 민족의 한단계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삼자는 공감대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노력과 정성이 모아질 때 난지도 쓰레기 동산 위에 꿈의 무대가 건설된 것처럼 그 동안의 오랜 침체를 벗고 우리가 세계의 중심으로 우뚝 서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KBS뉴스 황상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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