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오전 6시쯤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플라스틱 제조업체인 형제수지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공장 300여 평을 태우고 1억 80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채 2시간 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오늘 불로 폐비닐 100여 톤과 합성수지원료를 태우는 검은 연기가 진영읍 일대를 뒤덮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김해 합성수지 공장에 불
입력 2001.11.12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오늘 오전 6시쯤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플라스틱 제조업체인 형제수지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공장 300여 평을 태우고 1억 80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채 2시간 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오늘 불로 폐비닐 100여 톤과 합성수지원료를 태우는 검은 연기가 진영읍 일대를 뒤덮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