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방송 총국 보도] 미군헬기가 저공비행을 하다 농가에 피해를 입혔습니다.
어제밤 9시쯤 충북 진천군 덕산면 석장리 마을 상공에 야간 훈련 중인 미군헬기 6대가 한시간 가까이 저공으로 머물다 떠났습니다.
이 때문에 30가구 백여명의 마을 사람들이 놀라 잠을 설치고 가축들이 놀라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이와 함께 수확을 앞둔 마늘 줄기가 쓰러지고 깨밭의 비닐이 날아가는등의 피해도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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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저공비행 농가 피해 (청주)-대체
입력 1999.05.12 (10:45)
단신뉴스
[청주 방송 총국 보도] 미군헬기가 저공비행을 하다 농가에 피해를 입혔습니다.
어제밤 9시쯤 충북 진천군 덕산면 석장리 마을 상공에 야간 훈련 중인 미군헬기 6대가 한시간 가까이 저공으로 머물다 떠났습니다.
이 때문에 30가구 백여명의 마을 사람들이 놀라 잠을 설치고 가축들이 놀라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이와 함께 수확을 앞둔 마늘 줄기가 쓰러지고 깨밭의 비닐이 날아가는등의 피해도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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