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속초시의 경영수익사업이 시세가 절반에 불과한 인근의 양양군과 고성군보다도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속초시는 올해 꽃매장 운영과 향수판매로 모두 1억 2700여 만원의 수익을 올린 반면 양양군은 같은 기간 동안 25억 8000여 만원, 고성군도 14억원대의 경영수익을 올려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속초, 경영 수익 사업 부진
입력 2001.11.12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속초시의 경영수익사업이 시세가 절반에 불과한 인근의 양양군과 고성군보다도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속초시는 올해 꽃매장 운영과 향수판매로 모두 1억 2700여 만원의 수익을 올린 반면 양양군은 같은 기간 동안 25억 8000여 만원, 고성군도 14억원대의 경영수익을 올려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