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역환경단체가 양양군이 추진하고 있는 남대천 둔치 중앙개발계획사업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속초, 고성, 양양 환경운동연합은 남대천 둔치 24만 5000여 평에 각종 놀이시설과 운동공원을 조성할 경우 연어의 회귀율을 떨어뜨리고, 생태복원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전면 재검토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지금까지 속초였습니다.
양양 남대천 개발 전면 재검토 요구
입력 2001.11.12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지역환경단체가 양양군이 추진하고 있는 남대천 둔치 중앙개발계획사업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속초, 고성, 양양 환경운동연합은 남대천 둔치 24만 5000여 평에 각종 놀이시설과 운동공원을 조성할 경우 연어의 회귀율을 떨어뜨리고, 생태복원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전면 재검토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지금까지 속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