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인지역 40여 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경인운하 백지화 시민 공대위는 오늘 인천시 개양동 불포천에 임시방수로 사업구간에서 공사저지 집회를 갖고 현재 진행중인 불포천 임시 방수로 건설은 환경부가 환경영향평가 협의사항 위반으로 공사중지 명령을 내린 불법공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공사중지를 위해 불포천 남측도로 공사현장을 점거하고 5m 높이의 철골 구조물을 세워 결사대를 투입하는 고공시위에 들어갔습니다.
경인운하 건설 저지 고공시위
입력 2001.11.12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경인지역 40여 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경인운하 백지화 시민 공대위는 오늘 인천시 개양동 불포천에 임시방수로 사업구간에서 공사저지 집회를 갖고 현재 진행중인 불포천 임시 방수로 건설은 환경부가 환경영향평가 협의사항 위반으로 공사중지 명령을 내린 불법공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공사중지를 위해 불포천 남측도로 공사현장을 점거하고 5m 높이의 철골 구조물을 세워 결사대를 투입하는 고공시위에 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