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도 광명시는 오늘 시 수도과 직원 35살 최 모씨가 체납 상수도요금 4000여 만원을 유용한 사실을 적발하고 최 씨를 직위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명시 감사 결과 최 씨는 지난 99년 1월부터 수도요금을 체납한 가구를 찾아가 자신의 예금통장에 입금을 받는 방법으로 60여 명으로부터 4400여 만원을 받아 개인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공무원이 체납 수도요금 유용
입력 2001.11.12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경기도 광명시는 오늘 시 수도과 직원 35살 최 모씨가 체납 상수도요금 4000여 만원을 유용한 사실을 적발하고 최 씨를 직위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명시 감사 결과 최 씨는 지난 99년 1월부터 수도요금을 체납한 가구를 찾아가 자신의 예금통장에 입금을 받는 방법으로 60여 명으로부터 4400여 만원을 받아 개인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