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형사9부는 모 신용금고의 주가를 조작하면서 거액의 시세 차익을 챙긴 혐의로 모 투자 대표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10월부터 허위 매수주문과 통정매매 등으로 주가를 조작해 11억여원의 시세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3월에도 주가조작을 통해 14억원을 챙긴 혐의로 G&G그룹 이용호회장 등과 함께 기소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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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금고 주가조작 투자사대표 구속
입력 2001.11.12 (19:42)
단신뉴스
서울지방검찰청 형사9부는 모 신용금고의 주가를 조작하면서 거액의 시세 차익을 챙긴 혐의로 모 투자 대표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10월부터 허위 매수주문과 통정매매 등으로 주가를 조작해 11억여원의 시세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3월에도 주가조작을 통해 14억원을 챙긴 혐의로 G&G그룹 이용호회장 등과 함께 기소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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