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 수혈문제를 다룬 수능 문제에 오류가 있다는 KBS의 보도에 대해 수능출제본부측은 '이론적으로 문제될 게 없다'고 밝혔습니다.
수능 출제본부 관계자는 이론 문제를 다루는 고등학교 교과서내에서는 혈액형이 AB형인 사람이 모든 종류의 혈액을 수혈받을 수 있도록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임상학적으로는 부작용을 우려해 다른 혈액형의 수혈을 기피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확립된 이론이 아닌 만큼 수능 문제가 오류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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