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우승팀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김병현투수가 내일 오후 6시 40분,아시아나 항공편으로 1년여만에 입국합니다.
김병현은 국내에 머무르는 동안 팬사인회와 연말 불우이웃돕기 행사 등 공식행사에 참가하고 고향 광주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취할 계획입니다.
지난 99년 4년동안 225만달러,약 29억원을 받는 조건으로 애리조나에 입단해 메이저리거가 된 김병현은 올해 정규시즌 5승 6패 19세이브를 기록했고 포스트시즌 디비전시리즈와 챔피언시리즈에서 6⅓이닝 동안 3세이브를 올리며 맹활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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