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방검찰청은 오늘 부산지역 일부 의료기와 약품 판매업체들이 종합병원에 물품을 공급하면서 병원 관계자에게 거액의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를 잡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이에 따라 부산시 당감동 모 약품등 의료기 판매업체 4곳과 안락동 모 약품등 의약품 판매업체 3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여 병원과의 거래장부와 세금계산서등 관련 서류를 압수해 리베이트 제공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의료기 판매업체들은 비싼 장비를 병원에 납품하는 댓가로 공급가액의 5-8%를 리베이트로 병원측에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의약품 판매업체들도 약품을 공급하면서 약값보다 더 많은 약품을 추가로 공급하는 할증방식으로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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