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안경테 제조업체들이 다음달부터 자체 브랜드로 유럽에 본격 진출합니다.
중소기업청은 오늘 삼원산업사 등 26개 업체들이 최근 유럽연합내의 안전 등에 관한 통합 인증마크를 획득하고 유럽시장에 본격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안경테는 지난 95년부터 인증마크를 얻지 못하면 유럽시장에서 판매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이번 인증마크 획득으로 국산 안경테의 유럽 수출은 지난해 2억1천만달러에서 올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들의 해외 인증마크 획득에 대한 수요가 매년 급증함에 따라 500개 업체를 추가 지원할 계획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