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간판 홈런타자 맥과이어가 그라운드를 떠나 이제는 영원한 메이저리그 신화로 남게 됐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진석 기자입니다.
⊙기자: 메이저리그의 큰 별 하나가 사라집니다.
지난 98년 당시 70홈런으로 한 시즌 최다홈런 신기록을 세우며 최고의 자리에 섰던 맥과이어.
그러나 지난 시즌 무릎 부상으로 부진을 거듭했던 맥과이어는 결국 은퇴를 발표했습니다.
맥과이어는 그라운드에서는 떠나지만 메이저리그의 신화로 영원히 야구팬들의 가슴에 남을 것입니다.
스페인 프로축구 테네리페와 데포르티보의 경기, 1:1 동점이던 후반 2분 테네리페의 마리오니가 환상적인 드리블에 이은 골을 성공시킨 뒤 독특한 세레모니까지 선보입니다.
한 골을 더 추가한 18위 테네리페는 3:1로 선두 데포르티보를 침몰시키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미국 프로농구 LA레이커스의 코비 브라이언트가 환상적인 고공 플레이를 선보입니다.
LA는 66점을 합작한 코비 브라이언트와 샤킬 오닐의 활약으로 올랜도를 108:95로 꺾고 6전 전승을 기록했습니다.
KBS뉴스 이진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