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주요 당직자회의를 열어 교육공무원법과 인사청문회법 등 각종 현안 법안에 대한 처리 방향과 이른바 북풍 사건 조작의혹 진상 규명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회의에서 교원정년을 63세로 연장하는 교육공무원법 개정안을 오는 21일 국회 상임위에 상정해 통과시키고 검찰총장와 국세청장 등을 대상으로 한 인사청문회법과 남북관계법 등을 이번 정기국회 회기내에 통과시키는데 당력을 집중한다는 입장을 정리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또 법원의 판결로 이른바 북풍사건은 야당을 탄압하려는 공작적 성격임이 분명해졌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진상규명을 정부에 촉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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