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안택수 대변인은 오늘 어제밤 문화방송 방송 강제중단사태에 관한 성명을 통해 사회공익기관인 방송사가 타의에 의해 점거되고 방송이 중단되는 사태는 결코 있을 수 없는 일로 불리하고 잘못된 내용이 방송됐다면 언론중재위나 법적 조치를 통해 시정,보상 받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택수 대변인은 또 국법질서를 유지할 책무가 있는 경찰이 소임을 다하지 못한 책임을 면할수 없다면서 이러한 사태가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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